



남동생이 누나의 팩트 폭격에 맞서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내고 있어요. 남매 사이에서만 가능한 매운맛 대화가 이어지네요.
누나가 남자는 와인이라며 철없는 남동생을 지적하자, 동생은 거울이나 보라며 맞받아쳐요. 군대 이야기를 꺼내며 훈수를 두는 누나에게 동생은 "여자는 그럼 군대를 안 가서 평생 철이 안 드냐"며 강하게 몰아붙이죠. 급기야 누나의 나이를 언급하며 "어릴수록 좋아한다"는 말로 쐐기를 박아버리네요. 결국 누나를 향해 "닌 이미 아웃이야"라고 선언하며 대화를 끝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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