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룸 복도에 생수와 휴지를 내놓고 하나씩 가져가는 세입자들 때문에 집주인이 고민에 빠졌어요. 미관상 좋지 않고 위생 문제도 걱정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대요.
원룸을 운영하는 집주인이 복도에 생수와 휴지를 쌓아두고 사는 세입자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택배가 오면 바로 집 안으로 들여야 할 텐데, 굳이 복도에 두고 하나씩 낱개로 가져가는 모습이 이해가 안 간다는 입장이에요. "미관상 복도에 저런 식으로 주욱 내놓고 사니까 지저분하고 남 보기에도 안 좋더라고요"라며 털어놓았죠. 댓글에서는 소방 법규 위반을 이유로 공지를 붙이라는 조언부터, 세입자들의 이기적인 태도를 지적하는 반응까지 다양하게 나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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