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남편은 꼼꼼하게 할인 챙기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아내는 그냥 제값 주고 사는 스타일이라 부딪히나 봐요. 서로의 소비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답답해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