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 작성자가 주식 투자로 큰 수익을 맛본 뒤 전 재산을 넣었다가 폭락을 맞았어요. 결국 두 달 만에 신용불량자가 되었다는 씁쓸한 후기예요.
작성자는 취업 준비를 하던 중 친구의 권유로 하이닉스 주식에 손을 댔어요. 처음에는 "딱 월세 30만 원만 벌자"는 가벼운 마음이었는데, 하루 만에 120만 원이라는 큰 수익을 올리게 되었죠. 야간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벌던 월급을 단번에 넘어서는 금액을 보고 눈이 돌아간 작성자는 "기분 째지면서" 가진 돈을 모두 주식에 쏟아부었어요. 하지만 6월 말부터 주가가 폭락하기 시작하면서 결국 두 달 만에 신용불량자 신세가 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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