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14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어렵게 구한 티켓을 엄마랑 가려고 하는데, 기혼 친구가 계속 자기한테 양도해달라고 징징대서 스트레스받고 있어요. 본인이 직접 구하면 될 걸 왜 남의 표를 탐내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