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에서 출시하지도 않은 폴더블폰을 든 사람들의 사진이 올라왔어요. 삼성 갤럭시와는 다른 묘한 감성이 있다며 농담 섞인 반응들이 이어지네요.
애플이 만들지도 않은 폴더블폰을 들고 지하철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화제예요. "삼성은 이런 느낌이 안 나는데 이상하게 애플은 뭔가 모를 느껴지는 갬성이 있다"며 칭찬하는 척 비꼬는 글들이 올라왔거든요.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같은 기기를 들고 있는 합성 사진까지 등장하며 "모델빨"이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어요. 결국은 기기 자체가 아니라 누가 들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농담인 셈이죠.
루리웹에 "패션 트랜드의 한 획을 긋는 듀오"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12시간 뒤 개드립에서 "아이폰 듀오 그놈의 갬성"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57개와 댓글 107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21,108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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