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장을 하고 외출했다가 팔척귀신과 마주친 아이가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결국 귀신에게 하얀 원피스까지 선물 받게 되더라고요.
여름방학에 시골에 놀러 갔다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주인공이 곤경에 처했어요. 뒤에서 커다란 여자가 계속 따라오는데, 하필이면 여장을 한 상태라 정체가 들킬까 봐 전전긍긍하죠. "남자인 걸 들키면 끝장이야"라며 필사적으로 여자애인 척 연기하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귀엽네요. 나중에는 그 여자가 직접 원피스를 내밀기까지 하는데, 대체 무슨 상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더 당황스러워 보여요.
확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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