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가 남기신 병풍의 한자 뜻이 궁금해서 구글 번역기를 돌려봤어요. 그런데 번역기가 엉뚱한 해석을 내놓아서 웃음을 자아내네요.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병풍에 적힌 한자가 궁금했던 작성자가 구글 번역기를 사용해 봤어요. 하지만 인공지능은 한자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술을 맛있게 마신 후, 상도 미소를 지었다"거나 "비의쓰 기정꽃" 같은 황당한 오역을 쏟아냈죠. 결국 다른 사용자가 나서서 원문을 제대로 해석해 주며 상황이 정리되었답니다. 기계가 엉뚱한 해석을 내놓는 바람에 한자 공부와는 거리가 먼 엉뚱한 결과물이 탄생했네요.
아카라이브와 개드립에 "트위터 바벨탑의 순기능"이라는 제목으로 거의 동시에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303개와 댓글 9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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