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아카라이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트릭컬 제작사 에피드게임즈가 진천소방서에 세탁기와 마사지건 등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어요. 게임사 대표가 직접 소방관 복장을 하고 유쾌하게 인증샷까지 남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