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해놓은 일들 덕분에 다음 대통령이 공을 다 가져갈 거라며 부러워하네요. 본인이 한 일이라는 걸 꼭 기억해달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트럼프가 차기 대통령을 향해 묘한 부러움을 드러냈어요. 자신이 재임 기간 동안 열심히 일해놓은 덕분에, 다음 대통령이 그 성과를 고스란히 가져가며 공을 인정받을 것이라는 주장이에요. 그러면서 "그건 제가 한 일이지 그들이 한 일이 아니라는 걸 기억해 주십시오"라며 자신의 업적을 확실히 챙기려는 모습을 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