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금 시간을 어겼다는 이유로 어머니가 머리를 잘라버렸대요. 스무 살인데도 벌어진 일이라 미용실 디자이너도 깜짝 놀랐네요.
미용실을 찾은 손님에게 디자이너가 나이를 묻자 스무 살이라고 대답해요. 머리 상태를 보고 고등학생인 줄 알았던 디자이너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죠. 알고 보니 "통금이 12시였는데 엄마가 화나서 머리를 잘랐어요"라며 사연을 털어놓더라고요. 스무 살이 넘어서도 통금 때문에 이런 일을 겪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에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