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로드스터 사전 예약이 시작됐는데, 예약금만 5천만 원이 넘어가네요. 신용카드로 먼저 결제한 뒤 10일 안에 큰 금액을 계좌이체해야 예약이 확정돼요.
테슬라 로드스터의 사전 예약 화면이 공개됐어요. 예약 절차를 보니 먼저 560만 원을 신용카드로 결제해야 하더라고요. 이게 끝이 아니라 10일 안에 5천만 원을 추가로 계좌이체해야 비로소 예약이 확정되는 방식이에요. 예약금만 합쳐도 5,560만 원이라니, 역시 고가의 차량답게 예약 조건부터 남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