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배달하던 택배기사가 길에서 어르신이 양복 입은 남성에게 봉투를 건네는 걸 봤어요. 보이스피싱을 의심했는지 차를 후진하며 상황을 계속 지켜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