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3일에 걸쳐 개드립·인스티즈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제목 하나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어요. 태어날 수 없는 자식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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