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3학년 학생이 겪고 있는 심각한 탈모 증상이에요. 유전적 면역 문제로 인해 머리카락이 초고속으로 빠지고 있다고 하네요.
사진 속 학생은 엠자부터 정수리까지 머리카락이 동시에 빠지는 심각한 원형 탈모를 겪고 있어요. 치료를 시도해도 현상 유지가 어렵고, 모발 이식을 해도 모공이 이미 피부화되어 소용이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죠. 한 누리꾼은 과거 학교에서 비슷한 친구가 모자를 썼다는 이유로 선생님께 혼나고 결국 모자를 벗은 뒤 많이 울었다는 사연을 전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