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동용궁사 법당에 들어가려던 방문객이 타투를 이유로 보살님께 제지를 당했어요. 사찰 측의 공식적인 방침인지 궁금하다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글이에요.
해동용궁사를 찾은 한 방문객이 법당에 들어가려다 보살님으로부터 "타투 때문에 안 돼요"라는 말을 듣고 제지를 당했어요. 작성자는 복장 문제인 줄 알았으나 타투가 이유라는 사실에 불쾌함을 느꼈고, 이것이 사찰의 공식 규정인지 의문을 제기했죠. 이에 대해 다른 사용자들은 작성자의 SNS 사진을 언급하며 "스님이 출입시키지 않은 이유를 알 것 같다"거나 "타투가 불경해 보이는 것도 팩트"라는 반응을 보였어요. 작성자는 이에 대해 타투의 미관을 논하는 게 아니라, 단지 몸에 새겨진 문신만으로 참배 자격이 없는 사람처럼 취급받은 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라고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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