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워지려고 마왕에게 소원을 빌었다가 악마가 된 소녀예요. 정작 좋아하는 청년이 예전 모습을 그리워하자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행복하게 살았죠.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 마왕과 거래한 소녀는 강력한 악마로 변신했어요. 하지만 정작 짝사랑하던 청년은 인간 시절의 그녀를 좋아했기에 악마의 매력에 전혀 넘어오지 않았죠.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던 소녀는 다시 마왕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어요. 결국 "내용물은 악마니까 뭐 괜찮나"라는 마왕의 허락 아래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청년과 결혼에 골인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