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10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케냐의 한 학생이 매일 3km를 뛰어 학교에 다닌다고 말해요. 10년 동안 그렇게 등교해서 10분이면 충분히 도착한다고 하네요.
인터뷰어가 학교와 집 거리를 묻자 학생은 대수롭지 않게 3km라고 답해요. 매일 뛰어 다닌 지 벌써 10년이 넘었다고 하네요. 3km를 10분 안에 주파한다는 말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어요. 매일 아침을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하는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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