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삼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어요. 미국이 캐나다를 지켜주고 있다는 논리인데, 정작 캐나다 측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네요.
트럼프가 캐나다를 향해 "너, 내 51번째 주가 돼라"며 노골적인 야욕을 드러냈어요. 미국이 캐나다를 지켜주고 있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합병을 바란다고 말했거든요. 이에 캐나다는 "누가 누굴 지켜? "라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일방적인 주장에 캐나다도 상당히 불쾌한 기색을 내비치는 상황이에요.
인벤과 개드립에서 "캐나다가 미국의 요구를 불쾌하게 생각하는 이유"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33개와 댓글 26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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