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에서 카톡 개편을 이끌었던 홍민택 전 CPO가 1년 3개월 만에 퇴사하며 28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네요. 정작 본인은 카카오워크 대신 슬랙을 썼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어요.
카카오에 혁신을 가져오겠다며 영입되었던 홍민택 전 CPO가 짧은 재직 기간을 뒤로하고 회사를 떠났어요. 퇴사하며 챙긴 보수만 무려 28억 1600만 원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가 재직 시절 카카오워크를 만들고도 정작 본인은 슬랙을 사용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반응이 뜨거워요. 결국 '택이장군 만만세'라는 조롱 섞인 반응까지 나오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