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2시까지 야근하고 택시비도 없이 퇴근했는데, 아침 9시까지 정시 출근하라는 회사에 막내가 결국 폭발했네요. 카톡으로 바로 퇴사 통보하고 잠적해버렸어요.
새벽 2시까지 철야를 시키고도 택시비 지원은커녕 아침 9시 정시 출근을 강요하는 상황이 벌어졌어요. 결국 참다못한 막내가 카톡으로 퇴사 통보를 남기고 방을 나가버렸죠. 나중에 연락이 닿은 막내는 "대체 어느 회사가 새벽 2시까지 철야하고 택시비 지원 없이 집에 보내고 9시까지 정시 출근 시킵니까? "라며 그동안 쌓였던 불만을 터뜨렸다고 하네요. 댓글에서는 "이래서 자차 있는 놈들 뽑아야 해" 같은 씁쓸한 농담이 오가고 있어요.
개드립과 뽐뿌에 "카톡으로 퇴사통보한 막내"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총 추천 22개와 댓글 18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412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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