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 타는 오빠와 친구들이 가는 1박 2일 여행에 따라가기로 한 여학생이 부모님께 어떻게 말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걱정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지자 본인이 직접 나서서 오빠를 옹호하기도 했네요.
글쓴이는 썸 타는 오빠가 친구들과 떠나는 1박 2일 여행에 동행하게 되어 들뜬 마음으로 부모님을 설득할 방법을 물었어요.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만간 동영상 한 편 제대로 나오겠네"라며 강하게 만류했죠. 한 누리꾼은 "가서 인생 망치지 말고 조용히 집에 있어라"며 진심 어린 경고를 남기기도 했어요. 그럼에도 글쓴이는 오빠가 자신을 많이 챙겨준다며 "저희 재밌게 놀다 올 수 있게 응원 부탁해요"라고 답글을 남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