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AV 남배우 면접에 합격한 동생이 잔뜩 준비하고 첫 출근을 했어요. 그런데 정작 현장에서 맡은 역할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것이었네요.
동생이 AV 남배우 면접에 합격했다며 형에게 자랑스럽게 소식을 전했어요. "말뚝박기 기계가 뭔지 보여주겠다"며 자신만만하게 출근길에 올랐죠. 만반의 준비를 하려고 약까지 5알이나 챙겨 먹으며 기세를 올렸는데요. 막상 현장에 도착해 감독이 맡긴 역할은 다름 아닌 '밤새 잠든 남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