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집 인테리어를 저렴하게 도와줬더니 오히려 바가지를 씌웠다며 비난을 듣고 있네요. 억울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화 내용이에요.
친구의 집을 철거부터 가구 배치까지 4,000만 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도와줬는데, 돌아온 건 비난뿐이었어요. 친구는 "자재는 비싸게 바가지 써놓고 생색은 왜 내냐"며 인테리어 소질이 없다는 독설까지 퍼부었죠. 이에 글쓴이는 "공기 기간에 끝낼 수 있는 업체가 어디 있겠냐"며 답답함을 토로했어요. 결국 "누굴 거지로 아냐"며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않기로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