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4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판사가 분을 참지 못하고 이웃 차 타이어를 훼손했다. 결국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변상한 뒤 법원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