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8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층간소음 때문에 윗집에 항의하러 올라갔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했네요. 문이 열리자마자 바닥에 엎드려 있는 사람을 보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