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화 그리기에 푹 빠진 박서진이 취미 생활에만 2천만 원을 썼다고 해요. 그림을 그리느라 주변 정리를 안 해서 한소리 듣기도 하더라고요.
박서진은 민화 그리기에 진심인 모습이에요. 방 안 가득 스케치북과 화구들이 쌓여 있는데, 정리를 안 해서 옆에서 지켜보던 사람에게 "며칠이 지나도 정리 안 하잖아! "라며 잔소리를 듣고 말았죠. 그래도 굴하지 않고 "민화 그릴 때 스케치 뜨려고"라며 해맑게 대답하더라고요. 취미에만 2천만 원을 쏟아부은 열정만큼은 대단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