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에서 처음 올라와 11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사람들을 돕고 싶어 복지직을 선택했는데, 중복 지원이 안 되는 서비스를 설명해 줬더니 민원을 넣더라고요. 진심을 다해 설명하고 할아버지까지 챙겨드렸는데 돌아온 게 감사실 신고라니 정말 허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