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체어 이용 중 코레일 직원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어요. 직원을 세워두고 카메라를 들이댄 행동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이 많네요.
공개된 영상에는 코레일 직원이 마치 벌을 서듯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이를 본 사람들은 "카메라 들이밀고 코레일 직원들 세워놓는 거 소름이네"라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죠. 평소 도움받았던 순간들은 영상으로 남기지 않으면서, 직원의 실수를 굳이 박제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어요. 호의를 당연한 권리처럼 여기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댓글창을 채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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