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때문에'가 아닌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정의하는 출연자가 등장했어요. 영자에게 했던 말을 영숙에게도 똑같이 건네고 있더라고요.
차 안에서 영식이 사랑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해요. 그는 사랑이란 상대가 모자라거나 부족해 보여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껴주는 것이라고 말하죠. 그런데 이 대사는 사실 어제 영자와의 데이트에서 이미 했던 말이었어요. 영숙에게도 똑같은 정의를 들려주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네요.
인스티즈와 뽐뿌에 "최커 될거 같다는 이번 나솔 영식-영숙.jpg"라는 제목으로 거의 동시에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조회수 756회와 댓글 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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