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 포스터를 가져와 김치피자탕수육 광고로 둔갑시켰다. 영화 제목 HOPE 글자를 활용해 교묘하게 낚시를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