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잡지 카사 브루투스에 민희진의 집이 소개됐어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가득하네요.
일본 잡지 '카사 브루투스' 10월호 표지에 민희진의 공간이 등장했어요. 평소 취향이 듬뿍 담긴 가구와 식물들로 채워진 집 내부가 눈길을 끄네요. 잡지에서는 '서울의 지금을 느끼는 인테리어와 그 사람이 안내하는 시티 가이드'라는 주제로 민희진의 라이프스타일을 다뤘어요. 독특한 색감의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곳곳에 놓인 소품들이 마치 전시 공간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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