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라는 글자의 'ㅁ' 모서리를 둥글게 깎으면 사랑의 'ㅇ'이 된다는 해석이에요. 한글의 형태를 이용한 감성적인 풀이가 외국인들에게도 크게 와닿았나 봐요.
사람의 'ㅁ' 받침을 둥글게 깎아내면 사랑의 'ㅇ'이 된다는 해석이 담긴 이미지예요.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어 원으로 만드는 과정이 마치 사람이 사랑으로 변하는 모습과 같다는 의미를 담고 있죠. 영어권 사용자들도 이 해석을 보며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면 원이 됩니다. 사람이 사랑으로 변하는 것이지요'라며 감탄하더라고요. 단순한 글자 모양의 변화를 감성적으로 풀어낸 점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아요.
인스티즈에 처음 올라온 뒤 27시간이 지나 뽐뿌에도 같은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총 10,405회의 조회수와 13개의 댓글이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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