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가족에게조차 말하기 힘든 조현병 이야기를 다룬 일본 다큐멘터리예요. 낡은 사진 속 일상과 함께 묵직한 울림을 전해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