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3학년 도덕 시간에 동물 생명 존중을 주제로 강의를 다녀왔어요.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싶어서 며칠 밤을 새워 자료를 준비했더라고요.
지인인 초등학교 3학년 주임 교사의 부탁으로 도덕 수업에 일일 강사로 참여했네요. 생명 존중 단원에 맞춰 반려동물과 길고양이를 주제로 한 발표 자료를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 앞에 섰어요. 화면에는 "버려진 유기동물의 마음은 어떨까요? "라는 질문과 함께 생명체들이 가진 감정을 소중히 여기자는 내용이 담겨 있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는 설렘을 안고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