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비밀번호가 바뀌었다며 경찰을 부른 사람이 있어요. 가족에게 확인해보라는 경찰의 말에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이네요.
집 현관문 비밀번호가 바뀌었다며 경찰에 신고한 사람이 등장해요. 경찰이 상황을 파악하려 "안에 무슨 상황이 있는 거예요? "라고 묻자, 신고자는 "그건 모르겠어요"라며 황당한 대답을 내놓죠. 집에 아무도 없는 것 같다는 신고자의 말에 경찰은 "가족한테 물어보면 되잖아요, 통화 안 돼요? "라고 되물으며 어이없어하는 기색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