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48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다 안다고 자신하는 사람에게 "바보 같은 소리 마"라며 일침을 놓아요. 아무리 오랜 시간을 함께한 부부 사이라도 상대의 진심을 완벽히 파악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죠. 결국 타인의 기분은 직접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그저 "믿을 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