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생활을 오래 해보니 외모가 주는 힘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해요. 잘생긴 신입은 금방 이름을 알리지만, 그렇지 않으면 몇 년이 지나도 이름을 묻는 일이 허다하다네요.
8년 차 직장인이 뼈저리게 느낀 현실은 회사 안에도 외모 권력이 있다는 사실이에요. 댓글에서도 공감하는 반응이 이어졌는데, 잘생긴 신입이 들어오면 동료들이 이름을 금방 외우지만 평범한 신입은 존재감이 없어 매번 이름을 물어본다고 하네요. 심지어 본인도 아직까지 이름을 물어본다며 씁쓸한 현실을 토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