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홀을 사서 가방에 넣고 지하철을 탔는데, 가방 속에서 느껴지는 감각 때문에 참기 힘들었다고 하네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사용하겠다는 다짐까지 남겼어요.
한 이용자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나홀을 구매한 뒤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던 중 겪은 일을 올렸어요. 가방 안에 든 물건 때문에 이동하는 내내 참기 힘들었는지 "집에 도착하면 너 개따먹을거야"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죠. 이를 본 다른 이용자들은 오프라인에서 직접 구매한다는 사실에 놀라거나 중고 거래의 실태를 언급하며 댓글을 달았어요. 한 이용자는 "자취하면 무조건 오나홀 사라"며 특정 제품을 추천하는 상세한 후기까지 남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