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한 피자가 아닌 더 큰 사이즈를 실수로 만든 사장님이 조각을 빼고 보내자 손님이 불만을 제기했어요. 사장님은 다시 만들면 20분이 더 걸려 어쩔 수 없었다며 장문의 답글을 남겼네요.
손님은 주문한 피자 대신 조각이 빠진 상태로 배달된 피자를 보고 누가 먹던 것을 받은 것 같다며 불쾌함을 드러냈어요. 이에 사장님은 조리 시간을 고려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해명하며 억울함을 토로했죠. "시키지도 않은 큰 피자 드리면 기분이 좋을까요"라며 오히려 손님을 되묻기도 했고요. 장사하는 입장을 몰라주는 손님에게 서운함을 가득 담아 답글을 남긴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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