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서바이벌 게임장을 운영하는 할머니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들이 화제예요. 장난감 총을 들고 진지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인기를 끌면서 한국까지 알려졌거든요.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서바이벌 게임장을 운영하는 사치에 할머니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들이 눈길을 끌어요. 검을 뽑는 듯한 포즈와 함께 "영감... 미안해요.. 다시는 안뽑기로 했는데... 울어라, 지옥참마도! "라는 문구를 남겨 큰 웃음을 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