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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위터 난리난 새벽에 우는 여자를 구해준 무명가수.jpg

지금 트위터 난리난 새벽에 우는 여자를 구해준 무명가수.jpg (1/2)지금 트위터 난리난 새벽에 우는 여자를 구해준 무명가수.jpg (2/2)
어디서 터졌나
뽐뿌최초개드립+12분더쿠+18분

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8분 만에 개드립·더쿠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28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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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

인턴 탈락 후 새벽에 울고 있던 사람에게 무명가수가 다가와 택시비를 쥐여주고 노래까지 불러줬대요. 상황이 너무 웃기고 감동적이라 직접 글을 올렸더라고요.

# 훈훈# 웃김

짤 속으로

인턴 정규직 전환에 실패하고 너무 우울해서 새벽까지 술을 마신 뒤 버스정류장에서 엉엉 울고 있었대요. 그때 낯선 분이 다가와 "따뜻한 집 가서 울라"며 택시비를 챙겨주셨다네요. 알고 보니 30년 차 무명가수였던 이현섭 씨였는데, 울고 있는 사람을 위해 길거리에서 목에 핏대까지 세우며 열창을 해주셨다고 해요. "통장에 있는 돈 싹 다 긁어서 보내주신 것 같아서 더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다"며 훈훈한 후기를 남겼어요.

어디서 번졌나

뽐뿌와 개드립에서는 "지금 트위터 난리난 새벽에 우는 여자를 구해준 무명가수.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더쿠에서는 "지금 트위터 반응 난리난 버정에서 우는 사람을 위로해준 무명가수"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세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59개와 댓글 165개가 달렸답니다.

어떤 제목으로 올라갔나

뽐뿌 최초
지금 트위터 난리난 새벽에 우는 여자를 구해준 무명가수.jpg
더쿠
지금 트위터 반응 난리난 버정에서 우는 사람을 위로해준 무명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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