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더쿠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과거 최순실 태블릿 PC를 처음 보도했던 김필준 기자가 이번엔 축구협회의 성접대 의혹을 터뜨렸네요. 이력부터가 예사롭지 않아서 다들 놀라는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