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에서 승무원이 카트를 끌고 다니며 간식을 팔던 풍경이 이제는 추억이 되었어요. 2018년을 끝으로 운영이 중단되었거든요.
예전에는 기차를 타면 승무원이 카트를 밀고 다니며 도시락이나 간식을 파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KTX가 보편화되면서 이동 시간이 짧아졌고, 결국 2018년을 마지막으로 이 서비스는 사라졌죠. 당시 카트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상품은 단연 바나나맛우유였다고 하네요. 이제는 기차 안에서 카트 소리를 듣기 어려워졌어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