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사 직원의 잘못된 안내를 믿고 돈을 넣었다가 하루아침에 15억 원을 날렸대요. 그런데 보상으로 제시받은 합의금이 고작 20만 원이라니 정말 황당하죠.
증권사 직원의 안내를 믿고 입금했다가 15억 원이라는 큰돈을 순식간에 잃은 투자자의 사연이에요. 단순히 주식 수익률이 떨어져서 하소연하는 글이 아니라고 강조하네요. "직원 오안내 때문에 하루 아침에 15억 원이 다 날아간 실제 상황"이라며 당시의 참담한 계좌 내역을 공개했어요. 피해 규모는 막대한데 정작 증권사 측에서 제시한 합의금은 20만 원에 불과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