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즉흥 여행을 떠나자고 했지만, 정작 여행 경비와 인원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어요. 결국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이 얼마나 힘든지 보여주네요.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인원이 무려 70명이나 된다는 사실에 다들 당황하고 있어요. 설상가상으로 뱃삯만 35만 원이라는 소리에 여행을 계속할지 고민에 빠지죠. 결국 "우리 중도는... 다음에 갑시다"라며 즉흥 여행의 허무한 결말을 맞이해요. 계획 없는 여행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보여주네요.
개드립에 "즉흥여행인척 하지마라"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웃긴대학에도 "진정한 의미의 즉흥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퍼졌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152개와 댓글 35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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