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4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고베시 의원이 중국 관광객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올리자, 경주시 의원이 국적 상관없이 모두 환영한다는 글을 올렸어요. 이 대조적인 모습에 중국 누리꾼들이 경주에 가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