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7시간 만에 루리웹·뽐뿌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화려한 방송 화면 뒤에서 누군가 흩뿌려진 꽃잎을 빗자루로 쓸어 담고 있어요. 정작 주인공은 의자에 편하게 앉아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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