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우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등 무질서한 행동을 보여 현지 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취재진이 직접 현장에서 한국말을 할 줄 아는지 물어보며 상황을 확인했네요.
제주도 우도에 관광객이 몰리면서 현지 주민들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특히 금연 구역인 여객선 안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우는 관광객들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더라고요. 취재진이 현장을 찾아가 "안녕하세요. 한국말 할 줄 아세요? "라고 묻거나 "중국인이세요? "라고 직접 확인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어요. 관광객들의 무질서한 행동이 계속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고충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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