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야구계에서 한국 측에 심판과 코치를 대규모로 파견해달라고 요청했네요. 요구한 인원수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 놀라워요.
KBO가 중국야구협회 및 헝다연합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과정에서 나온 이야기예요. 중국 측은 야구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한국에 도움을 구했는데요. 무려 "심판 2만 명과 코치 6000명 정도를 보내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고 하네요. 한국 전체 야구 인력을 고려하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엄청난 숫자를 요구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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